야구 [스포츠] 13일 만에 돌아와 최고의 호투 펼친 KK 김광현!! 7이닝 6K 무실점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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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경색' 증세로 13일 만에 마운드에 다시 선 김광현이 MLB 데뷔 이후 최고의 호투를 펼쳤습니다. 김광현은 15일 밀워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로 나와 7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으며 무실점 호투했습니다. 이로써 김광현은 빅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다 투구 이닝, 최다 탈삼진 기록도 갈아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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