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읽을거리] 추억의 브랜드, 세진 컴퓨터가 잘나간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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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단정한 복장을 입고접객을 했다.
* 호객행위를 하지 않았다.
* 용산처럼 협박이나 욕설 같은 것은 상상할 수도 없었다.
* 깔끔한 매장에 누구나 집어볼 수 있도록 각종 물건이 진열되어 있었다.
* 지금의 가전용품 매장처럼 컴퓨터를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있었으며 대형 화면으로 게임도 할 수 있게 되어있었다. 심지어 프린트, 복사, 스캐너, 팩스까지 무료료 쓸 수 있었다 .
* 정찰제였기 때문에 누구나 바가지 걱정없이 안심하고 살 수 있었다.
* 결제는 나갈 때 일괄로 한 번만 하면 됐다.
* 무료 컴퓨터 교실을 상시적으로 운영했다.
* 정품 윈도우를 설치했다. 컴퓨터 구입 고객에게 평생 무상 A/S를 제공했다. A/S 직원도 단정한 복장을 갖추고 지금 기준에서도 아주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이 멀더라도 상관없이 직원이 찾아가 무상 A/S를 해주었다. 심지어 도서지방이면 직원이 배를 타고, 산간지방은 산을 타고 올라가서 무상 A/S를 해주었다!
* 1996~1997년 경에는 홍보 차원에서 세진컴퓨터랜드에서 구입한 컴퓨터뿐만 아니라 다른곳에서 산 컴퓨터를 들고와도 무상 수리를 해준다는 지금기준으로 봐도 파격적인 마케팅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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