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보이슈] 조진웅 사태, 여론 반전 기류?…법학자·성직자·정치권 “생매장은 위험한 방식”
페이지 정보
본문
30년 전 소년범 기록 공개 논란…“이미 처벌 끝난 일, 사회적 사형식 안 돼”
법조계 “소년법 취지 벗어난 보도…언론의 정보 획득 과정도 문제” 지적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조진웅의 미성년 시절 범죄 이력이 공개된 뒤 그가 전격 은퇴를 선언하면서, 여론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사건 직후 거센 비판 여론이 이어졌지만, 법학자·성직자·정치권 인사들이 잇따라 “30년 전 소년범 기록을 근거로 생업을 끊는 방식은 위험하다”며 반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조진웅의 청소년기 범죄는 이미 법적 처분이 끝난 사안이라는 점에서, ‘도덕적 책임’과 ‘법적 보호’ 사이의 논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4
추천0 비추천0
관련링크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예비신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첫 포스터
제니, 생일 영상 속 ‘생일초’ 연출…실…
1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