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읽을거리] 이스라엘군의 움직이는 성
페이지 정보
본문






나그마혼 (נגמחו"ן)
60년대 굴렸던 영국제 센츄리온 전차(A41 Centurion)의 차대를 사용하여 만듬.
저 이상한 포탑에는 차장만 탑승하며, 기관총 4정을 탑재해놔서 어느정도 공격력도 있음. 하지만 주 임무는 공격용이 아니라 보병을 실어나르는 역할.
본래 전차였던 몸이라 기본방어력이 장갑차보다 훨씬 좋고, 거기다 추가 장갑도 덕지덕지 쳐발라놔서 RPG 한두방에는 격파 안됌.
저래보여도 내부에 차장,운전수 포함 12명이나 탈 수 있음. (사진처럼 후방 쪽문으로 탐.)
참고로 이스라엘은 인구가 적고, 군인 한명 한명의 목숨이 귀한 국가라서 모든 장비가 탑승자의 생존을 우선시하여 설계됨.
이런 괴상한 장갑차를 만든 이유도 적에게 공격 받았을 때 군인들이 죽지 않고 생존할 확률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임.
현 이스라엘군 주력 장갑차인 나메르도 이때 교훈으로 아예 주력전차인 메르카바 차대를 써서 만듬.
추천1 비추천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진크화이트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
제니, 생일 영상 속 ‘생일초’ 연출…실…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첫 포스터
1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