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정보이슈] 경주 트라이애슬론 팀 가혹행위 재판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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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숙현 선수에 가혹행위…감독·주장 항소심도 징역 7년·4년
김 감독 - 징역 7년
장윤정(32) - 징역 4년
김도환(26) -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엄벌이 불가피하지만, 일부 폭력 범행이 트라이애슬론 특성에 따라 필요한 체중 감량 등을 위한 훈육과 지도를 하는 과정에서 그 범위를 일탈해 범행에 이른 측면도 있어 보이는 점, 일부 피해자들과 합의해 그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종합했다”
<장윤정(32) 선수>
[단독] 무자격 팀닥터 영입·숙소 소유.. 팀 주무른 '그 선배'
<운동처방사 안주현 (팀닥터)>
최 선수에게 가혹행위, 일부 여성 선수를 유사성폭행한 혐의로 기소
1심에서 징역 8년에 벌금 1000만원을 선고
항소심에서 징역 7년 6월에 벌금 1000만원으로 감형
[자막뉴스] "수차례 SOS에도..." 트라이애슬론 최숙현 선수 투신
고 최숙현 선수는 올해 초 팀을 옮기고 대한체육회에 진정하고 경찰에 고소하는 등 수차례 SOS를 쳤습니다.
하지만 달라진 건 없었고,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으로 마지막 호소를 대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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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질인 팀닥터는 감형...
경주시청, 대한체육회, 경찰 누구도 도와주지 않았다는 것이 어처구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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