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읽을거리] (스압)역사 속 인물들의 유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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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생이라는 연극에서 내 배역을 잘 연기했더냐?
그랬다면 기쁜 목소리와 박수로 이 배우에게 찬사를 보내다오.
- 로마 제국의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로마인들을 그들의 가장 큰 염려에서 해방시킬 때가 되었군.
그들은 나의 죽음을 그토록 고대해왔으니..
아! 카르타고여! 나를 용서해다오!
- 카르타고의 장군, 한니발 바르카

성은 함락되었지만 나는 여전히 살아있구나!
나의 시체를 받아줄 기독교인은 없는 것이냐!
- 로마 제국의 마지막 황제, 콘스탄티노스 11세

한왕이 내 머리를 얻는 자에게
천금을 상으로 주고 식읍 1만호를 하사한다 들었다.
나와 동향인 여마동, 너에게 그 공로를 주겠다.
내 목을 너에게 주마.
- 서초패왕, 항우

나머지는 땅에 맡기고 이 몸을 쉬리니.
꾸밀 것도 없이 내 인생은 풍류였도다.
- 일본 전국시대 최고의 명장 중 하나, 다케다 신겐

하느님께 감사드린다. 나는 내 의무를 모두 다했으니.
- 트라팔가 해전의 영웅, 호레이쇼 넬슨

죽기 딱 좋은 날이로군.
- 백인의 침략에 대항한 수우 족의 추장, 타슝카 위트고

병사들이여! 너희들의 의무를 다해라! 내 잘생긴 얼굴을 쏘지 말고, 심장을 조준하라! 발사!
- 나폴레옹의 오른팔, 조아킴 뮈라

수정전(왕대비 정순황후의 거처)... 수정전...
- 조선 22대 국왕, 정조

나 죽고 상 치를 때는 주상에게 고기 꼭 드시게 해라...
양녕대군(세종대왕의 큰형)이 종묘사직에 해가 된다면, 죽여도 좋다.
- 조선 3대 국왕, 태종 이방원

옹(금나라 최고의 황제, 금세종)이 황제가 되다니! 그 녀석을 먼저 죽였어야 했는데...
- 금나라 4대 황제, 해릉양왕

왜 우느냐? 내가 영원히 살 거라고 생각했느냐?
- 태양왕, 루이14세

프랑스..군대...선봉..
조제핀....
- 프랑스 최초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내가 하늘에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 모양이 되었단 말인가…?
아아.. 그렇구나. 나는 죽어 마땅하다..
장평에서 항복한 40만 포로를 생매장하였으니, 이것만으로도 나는 죽어 마땅하다!
- 진나라의 무장, 백기

내 진작 괴철의 말을 들었더라면 이 꼴이 되지 않았을텐데..
고작 아녀자의 계략에 넘어가 죽는 것도 천명이란 말인가...
- 한나라의 대장군, 한신

다시는 제왕의 핏줄로 태어나지 않겠다!
(애산 전투에서 몽골 제국에게 패배한 후 바다에 뛰어들며 남긴 말)
- 남송의 마지막 황제, 소제

다시는, 나처럼 여인이 정사에 나서는 일이 없도록 하거라.
- 청나라의 황태후, 서태후

대륙을 다시 공격해서…동포를 구한다. 대륙을 다시 공격해서…중국을 구한다. 대륙을 다시 공격해서…중국을 구한다.
- 중화민국의 총통, 장제스

어쩔 수 없군....
- 센코쿠 시대의 다이묘, 오다 노부나가

몸이여, 이슬로 와서 이슬로 가니. 나니와(오사카)의 영화여, 꿈 속의 꿈이로다.
- 센고쿠 시대의 최고 권력자, 도요토미 히데요시

부탁이야..일 하게 해 줘....
- 일본의 만화가, 데즈카 오사무

나는 다시 한 번 나로 태어나고 싶어.. 무척 행복했으니까...
- 일본의 작가, 야마구치 노보루

죽음이 무엇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충분한 잠을 잤구나...
- 몽골 제국의 초대 대칸, 칭키즈 칸

낯설구나. 내가 빈 손으로 이 세상에 왔었다니...
이제 큰 죄를 짊어지고 떠나는구나.
어디를 보든 신밖에 보이지 않아.....
어떤 벌이 나를 기다릴지 알 수가 없구나...
- 무굴 제국의 6대 황제, 아우랑제브

이제야 조각에 대해 조금 알 것 같은데 죽어야 한다니…
- 르네상스 시대의 조각가, 미켈란젤로

내가 가진 모든 것은 아주 짧은 한 순간을 위한 것이었어...
- 잉글랜드의 여왕, 엘리자베스 1세

자..이제 출발해야지...
- 프랑스의 철학자, 르네 데카르트

이제 나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려고 한다. 어둠 속에서 한 발자국 떼어 볼까...
- 영국의 철학자, 토머스 홉스

나는 죽는다..
(천왕성 궤도 계산 중에 쓰러지며)
- 스위스의 수학자, 오일러

죽음의 맛이 내 입술에 닿았어. 뭔가 이 세상 것이 아닌 것 같아..
- 오스트리아의 음악가, 모차르트

친구들, 박수를 치게...... 희극은 끝났네
-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베토벤

내 목숨을 노리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그들은 꼭 해내고 말거야. 그렇게 될 운명이라면... 그걸 막을 도리는 없지.
- 미국 16대 대통령, 링컨

아아...집에 돌아가고 싶다.....
-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

아냐...난 북극점에 갔었단 말이야.....
- 미국의 탐험가, 로버트 피어리

안녕! 사랑하는 사람들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 미국의 소설가, 마크 트웨인

나는 결코, 야구든 인생이든 비겁하지 않았다.
-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우완투수 중 한 명, 크리스티 매튜슨

이제야...마릴린을 볼 수 있겠군.
-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타자 중 한 명, 조 디마지오

난...수백만 명이 함께 만들어 낸, 이 세상의 유령일 뿐이야.
- 미국 시카고 마피아의 두목, 알 카포네

바람이 높아...
이제 날 수 있겠어....
- 라이트 형제 중 동생, 오빌 라이트

너무 지루해서 2번은 못 죽겠다...
- 미국의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

(의사가 곧 죽는다고 하자) 좋습니다. 나는 멋지게 한 세상을 살고 간다고 나의 친구들에게 전해 주십시오.
- 오스트리아의 철학자, 루트비히 요제프 요한 비트겐슈타인

다 끝났어..모든 건 허무하지......
- 미국의 음악가, 프랭크 시나트라

사람들이 이 쇼를 떠날 때...
사람들이 내 쇼를 떠날 때...
나는 사람들이.. '내 생애에 본 적이 없는 최고의 쇼 였어.' 라고 말하기를 바래...
-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아버지의 꿈이... 무엇인지 압니다..
그 꿈을.. 꼭 이루십시오...
- 미국 46대 대통령 조 바이든의 장남, 보 바이든

(사랑한다는 아들의 말에) 나도 사랑한단다..
- 미국 41대 대통령, 조지 H.W 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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