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해리포터)처참하게 편하게 쓰고 버려진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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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브라운
5권까지 아무런 비중없음
6권에서 론이랑 잠깐 사귀던 도중
헤르미온느의 론에 대한 마음을 확인 시킴
론이랑 헤르미온느 사이에 플레그가 꼽히고
바로 론이랑 깨짐
곧바로 7권 호그와트 전투에서 사망
이 캐릭터가 굳이 잘 못한 게 있다면 론을 너무 좋아해서 집착이 조금심했다는 것 정도였고
볼드모트에 맞서서 호그와트를 지키기 위해서 전쟁에 참전할 정도로 바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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