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어제 자 꼬북좌의 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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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루 늦은 잠실 개막전의 시구를 맡은 꼬북좌 시구도 안정적으로 마쳤지만 다른 행동이 눈에 띄게됨

그건 이렇게 그라운드를 향할 때 파울구분선을 밟지 않고 넘어가는건데
읭? 걍 우연아님? 또는 저게 뭔 상관임? 할 수 있는데 야구는 생각보다 선수들이 지키는 불문율이 많고 저것도 그 불문율 중 하나임 실제로 같은 경기에서 선수들의 모습을 살펴보자면

기아 최원준 선수


기아 브룩스 선수는 라인을 인식하고 입던 국룰인 점프로 라인을 넘는 것을 볼 수있다


꼬북좌 또한 행사를 마치고 그라운드에서 돌아올 때도 저 라인을 신경쓰는 것을 보면 야구라는 스포츠에 대해 존중을 보여준게 아닌가 싶음
솔직히 저 불문율은 야구를 좋아하는 나도 야구를 했던 이모부한테나 들을 정도로 별로 안알려진 건데 저걸 지켰다는 사실은 또 새로웠음
여태껏 개념시구는 완벽한 투구를 보여준 연예인들에게 향했는데 이런 그라운드 매너를 보여준 꼬북좌도 충분히 그 자격이 있지 않나 싶음
그저..

이뻐요 꼬북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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