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 총버렸는데 포상받았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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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존나 갑자기 생각나서 두서없이 써봄
풀군장하고 진지까지와서
땅 ㅈㄴ 파는데
일병하나가 갑자기 과호흡 ㅈㄴ 오더니
애가 넘어가는거야
야 시발 저거 ㅈ됐다 싶어서
바로 짐 다 버리고
애 쓰러지는거 붙잡고
팔이랑 다리 ㅈㄴ 마사지 하면서
야 야 정신차려 정신차려 하면서
물 수건에 적셔서 입가 닦고 진짜 한 2시간을 그지랄했거든
애가 살아나더라
애 살아나고서
어
제 총 어딨죠 했는데
그거 옆에서 소대장이 어그래 하면서 건네주길래
ㅈ됐네 시발 영창각이다 싶었는데
포상휴가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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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은 물론이고 소대장 사단장 세명은 살리신분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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