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골 깡촌 할아버지가 술이 땡길 때 하는 일.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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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미오섬에 사는 지인이
'근처에 사는 할아버지는 술을 마시고 싶어지면 반시뱀을 잡으러간다' 고 했습니다.
그렇게 잡은 뱀을 구청에 갖다주면 사례금으로 몇천엔을 받아서
그 돈으로 술을 산다고 합니다.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토벌 퀘스트잖아' 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미오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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