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인터넷은 모든걸 알고 있다 한국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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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한국, 막대기에 달린 플라스틱 바구니 안에 담긴 스펀지를 검색해봤는데 아무 것도 안나와
A - 나 한국인인데, 이건 hwahwan에 쓰인 뼈대야. 결혼, 장례식, 개업 등 중요한 행사에 축하 및 서포트의 의미로 사용돼.
다수의견 - 벌을 위한 수분 공급 스펀지같아.

Q - 한국에 있는 옷장에서 친구가 이걸 발견했어. 대체 뭐지?
A - 에칭 인쇄기입니다. 에칭을 종이 위에 세팅하고 인쇄를 고르게 하기 위해 압착합니다.
다수의견 - 이불 다리미가 아닐까?

Q - 한국에 있는 친구가 무슨 용도의 물건인지 물어보려고 보내줬어. 난 전문 요리사인데 전혀 모르는데... 뿌리를 위한 걸까? 이거 본 사람 있어? 절대로 치즈 크레이터는 아니야.
A - 내 일본인 와이프도 가지고 있는데 이거 한국/일본 무 강판이야.
다수의견 - 엄청 큰 생강 강판처럼 보이네.

Q - 할아버지 댁 벽에서 발견했어. 내가 아는 건 한국에서 가져온 것이라는 것뿐이야.
A - mapae인 것 같아. 비밀 왕실 조사관의 배지야. 가짜 기념품처럼 보이네.
다수의견 - 중국 점성술 달력(십이지) 같아.

Q - 부모님이 미국평화봉사단 시절인 60년대에 한국의 한 상인으로부터 받았어. 양면이야.
A - 한국의 고서적 출판에 사용된 인쇄용 목판입니다. 한국의 목판 인쇄 역사는 1200년 이상이지만, 이 목판은 그렇게 오래된 것은 아닙니다. 무슨 책인지 알아봐야겠어요. 편집: 중앙의 제목에는 <대계유고> 2권이 적혀 있습니다. 황재영이라 불리는 대계는 1835~1885년에 살았으며, 이는 출판물과 목판이 135년 이하, 즉 구입 당시 약 75년 된 것을 말합니다.

Q - 내 아파트 냉장고 뒤에 있는 벽에 테이프로 붙여진 봉투에서 발견했어. 참고로 한국에 살고 있어.
A - 부적. 운을 비는 한국의 탈리스만이야.

Q - 바다에 있는 이 불빛들은 뭘까? 비행기에서 봤고 위치는 한국의 남쪽이야.
A - 오징어잡이배의 조명이야. 많은 나라에서 불법이지만 한국과 일본이 오징어를 잡기 위해 사용하지.

Q - 일본과 한국에서 계속 보이는 쇼핑몰 한가운데의 이 뜬금없는 문들은 뭐지?
A - 맨 아래 금속판에 적힌 글에는 "불이 나면 방화용 셔터가 내려온다"는 내용이 적혀 있어. 소스: 내가 한국인임

Q - 이 철제 팬은 무엇이며 어떻게 사용하는 거지? 한국에서 발견했어.
A - 옷 다리미야. 위에 숯을 넣고 다리미처럼 다려. 소스: 내 한국인 엄마와 (링크사진)
링크사진
그 외 의견 - 장소가 한국이라는 사실과 생긴 걸 고려했을 때 바베큐 팬같네.

Q - 한국국립민속박물관 밖에서 본 조각상이야.
A - mal dduk bak gi라고 불리는 게임이야.

Q - 한국에서 이 손잡이들을 보았는데, 어떤 용도로 쓰인 건지 알아?
A - 아마 파이프나 배선을 위한게 아닐까
그 외 의견 - 가로로 설치된 사다리임.

Q - 이 도자기를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어. 크기는 대략 6x6cm이고 각각 위에 두 개의 구멍이 있어. 한국에서 온 거야. 엄마가 화가였는데 수채화랑 관련이 있을까?
다수의견 - 향을 꽂아두는 도자기네
Q - 어머니는 향을 피운 적이 없는데.. 한국서브레딧에 물어볼게
한국서브레딧 - yeon-jeok이라는 물을 담아 벼루에 조금씩 흘리기 위한 도구야.

Q - 서울의 한 화장실 칸에 있었어. 너무 무서워서 누르진 못했어.
A - "에티켓 벨"은 너의 불쾌한 소리를 가리기 위한 유쾌한 소리를 발생시키는 장치야.

Q - 이 M1A1의 배럴에 장착된 장치가 뭐야? 1998년 한국의 훈련사진이야.
A - MILES 장비의 일부이고, MILES는 기본적으로 장비를 레이저 태그로 바꾸는 훈련 장비야.

Q - 중앙이 갈라져있는 대나무 막대기. 아마 한국에서 만들어진 것 같아.
A - 흠... "페티쉬 판타지 대나무 찰싹-행복"처럼 보이네...
페티쉬 판타지 대나무 찰싹-행복:

제품설명: 당신의 지배적이거나 순종적인 면을 탐구하세요. 대나무 찰싹-행복 한 번이면 당신의 연인이 누가 우위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아주 좋게 아파요.

Q : 서울에 있는 해산물 훠궈에서 이상한 장기같은 걸 발견했어.
A : 미더덕.

Q - 한국의 서울에 있는 버스 카드 리더. 매초마다 숫자가 올라가. 무슨 의미일까?
A - 시간 표시잖아..
출처 : reddit.com/r/whatisthis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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