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내년부터 문이과 통합으로 바뀌는 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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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가형과 나형 구분을 없애는 대신 선택과목 제도 도입. 국어도 선택과목 도입
국어는 독서, 문학 공통이고 화법과작문/언어와매체 중 택1
일반적으로 화작이 쉬운 영역으로 여겨지고 언어는 문법이 포함되어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나 이건 문제 난도 조정을 통해 얼마든지 뒤집을수 있는지라 어떤걸 선택하는게 유리할지는 장담 못함
수학은 수학1, 수학2 공통이고 확률과통계/미적분/기하 중 택1
상위권 대학 이공계열은 대부분 미적or기하 중 하나가 필수라고 못박았고 확통 취급 안하기 때문에 여기 노리는 학생들은 대부분 미적이나 기하를 택할것으로 보임.
인문사회계열 지망 학생들은 이들과의 경쟁을 피하기 위해 대부분 확통을 응시할 것이며 이 경우 현재 수능 나형과 범위가 똑같음.
때문에 생각보다 큰 변동은 없을 것으로 보임.
탐구는 사탐+과탐 통합함. 사탐 과탐 구분 없이 17과목 중 2과목 선택
화학1+사회문화 이런 조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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