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회사 입점 점포에도 가차없는 삼성
페이지 정보
본문

어제자로
삼성전자 내 코로나 TF에서, 사내에 있는 매점/카페/제과점도 이용 금지한다고 지침이 내려옴
문제는 해당 내용을 사원들한테는 전달 해놓고 해당 점포에는 전달이 안되었음
그리고 오늘 아침에 이 사실도 모르고 빵 발주넣은 사내 뚜쥬 사장님.........
재택도 안시키면서 시스템도 준비 하나도 안되어있고
퇴근 후 사원들 동선 일일히 보고하라고 하고
사내 확진자가 나와도 발병일도 구라치고
(시에서 발표한 자료는 해당 임직원분이 수요일부터 증상 시작이였는데, 사내 임직원 발표자료에서는 금요일부터 증상시작이였지만 그날 출근 안하셨으니 다른분들은 문제 없습니다 ^^ 라고 함. 해당 시에서 구라쳤거나 회사가 구라쳤거나)
이런저런 일때문에 사내 민심 안좋은데 아침 저 사건때문에 현재 더 불타는중
추천1 비추천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건들이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첫 포스터
제니, 생일 영상 속 ‘생일초’ 연출…실…
1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