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이정수 층간소음 논란 현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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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저의 층간소음이 논란이 되고 진짜 많이 놀랐다"라고 운을 떼며 "솔직히 층간소음의 레전드라고 불릴 만큼 처신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 해결 과정이 잘 정리된 이야기도 어제 가볍게 쿠키로 적었었다. 굳이 가볍게 적은 이유는 층간소음의 문제를 가벼이 여긴 것이 아니라 저는 실수했고, 이렇게 해결했다고, 그 후 나름 주의하며 살았다고 생각해서였다"라고 해명했다.
이정수는 "그런데 오늘 다시 마치 피해자인 듯한 분이 다시 세세한 반박 글을 올리셔서 진짜 너무 놀랐다"라며
직접 예전 아파트를 찾아가 옆집과 아래집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인사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주민들은 이정수를 무척 반갑게 맞았고, 층간소음으로 불편한 적이 없었다고 했다고 밝혔다. 아래층 주민 역시 처음 층간소음으로 연락했던 적 이후엔 층간소음을 느낀 적이 없다며, 자신은 바빠서 글을 남길 수도 없거니와 SNS는 하지 않는라고 전했다는 것.
A씨는 이정수의 블로그를 보며 분노를 느꼈고, 자신의 상식에서 어긋나는 행동들에 판에 글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A씨는 "오늘 이후로 이정수씨의 블로그를 들어가 볼 일은 없을 것"이라며 해당 글을 삭제했다.
판글올린사람 그냥 이정수 블로그글 보고 층간소음 날꺼라고 예상 하고 빡쳐서 글올린거
이게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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