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돌밭에서 춤추라고?'...‘KBS 더 발레’ 혹사 촬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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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전에서는 미끄러져 넘어질까봐, 돌과 낙엽, 흙이 있는 숲속에서는 발목이 돌아갈까봐 불안해하며 촬영을 마쳤다”고 했다. 한 단원은 비행장 아스팔트에서 춤을 추다 정강이 통증이 악화됐고, 다른 단원은 문화역서울284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무릎을 다쳤다고 했다.
흙바닥 위에서 춤을 추던 무용수가 “자꾸 돌멩이가 발에 걸린다”고 말하자 KBS 제작진이 “프로니까 보고 피하면서 하면 안 돼요?”라며 촬영을 강행하는 일도 있었다고 했다
KBS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대한민국을 다시 춤추게 하고자 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단원들은 전남 신안 태평염전, 강원 홍천 은행나무숲 등 명소에서 촬영했다. 방영 당시 울퉁불퉁한 바닥, 미끄러질 수 있는 물 위에서 춤추는 단원들의 모습이 공개되자 온라인에는 “학대라는 생각만 든다” “감동적 서사가 아니라 폭력”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202124025&code=94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row1_3&C#csidx190408d6ba0444e8c4bda75a15ae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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