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학폭 가해 논란 진달래가 말하는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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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하지만 부모님 덕에 제가 지금 이렇게 반듯하게 잘 자랐다”며
“(청소년 시기가) 제게 좋은 자양분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누리꾼들은 학폭 가해 시절을 미화하는 것 아니냐며 분노하고 있다.
영상에는 “학폭을 기가 차게 포장한다”
“돈 뺏은 게 알바냐” 등 부정적인 댓글이 잇따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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