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바이럴 마케팅 업체와 싸웠던 삽자루 선생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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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업체는 800개의 아이디와 몇개월에 걸친 조직적인 컨셉을 계정마다 부여해 조작을 하는 업체였음.
(일상글로 "던파 좋아하는 학생" ,"백수 여고생" 등등 컨셉을 잡고 커뮤니티 활동하듯이 글을 작성했다가 특정 강사 추천, 비방을 섞어서 구별하기 힘든 것.)

물론 '삽자루'선생님의 활약으로 관련자들은 처벌을 받게 됨.
하지만 가벼운 처벌로 인해 지금도 잘 살고 있음.


자신의 회사가 바이럴 회사랑 접점이 있었다는 것에 실망한 '삽자루' 선생님은 회사를 퇴사했지만 계약 위반으로 75억원의 빚이 생김.
법원에서 어느 정도 회사의 과실을 인정해줬지만 그래서 탕감해주고 남은 금액이 7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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