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고기 구워먹던 학대 교사들… 어린이집은 지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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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409273?sid=102

보육교사들은 점심시간에 고기를 구워먹고 있지만 아이들은 매트위에서 노트북 미디어 영상을 시청하며 방치되어있다.
아이들은 이 곳에서 폭행을 당한 이후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했고 너무도 심각해서 정신치료도 못하고있다.
경찰이 확인한 2개월 분의 CCTV 속엔 학대 의심 행위 200여건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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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부모님에게 머리가 너무 이쁘니 자르지말라는 충고를 했는데 그 이유는 머리채를 끌고다니려 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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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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