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수진 "학폭 기억 無, 나도 힘들다"…피해 주장 A씨 '대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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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A씨와 그의 가족은 수진과 직접 만나 약 한 시간 가량 이야기를 나눴다. A씨 측에 따르면 수진은 학폭(학교 폭력) 사실에 대해 묻는 질문에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가해를 한 적이 없다"고 일관했다.
이와 관련, B씨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동생인 A씨가 수진과 만나 대화하며 녹취한 내용을 전했다. B씨는 "수진이 전화로 욕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를 했다. 그런데 (다른 부분에 있어서) '기억이 안 나는 걸 사과하라고 하면 나도 힘들다', '기억이 안 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B씨는 "공인이기도 하고 수진 입장을 생각해서 사과를 받으면 (용서)될 것 같았다. 그런데 대화를 해보니까 그런 생각이 사라졌다"면서 "계속 기억이 안 난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http://www.xportsnews.com/?ac=article_view&entry_id=1399849

기억 안 난다고 하는 게 가장하면 안 되는 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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