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1년째 불타고 있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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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허파라고 불리는 아마존 일대에서는 작년 8월에 시작된 산불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중.
-특히 이번달 들어서 걷잡을 수 없이 불이 커지고 있는중인데,
세계 최대 습지인 판타나우에서는 최근 2주 사이 10000건이 넘는 화재가 발생.
이달 들어 지난해보다 34% 많은 26000건의 화재가 발생했는데, 하루에만 4000건이 관측된 날도 있음.
-습지의 1/5가량이 불타면서 수천마리의 야생동물들이 죽거나 화상을 입는 사례가 속출.
-상황이 이런데도 브라질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아마존의 산불 발생 자체를 부인해오며, 개소리, 헛소리만 남발함.
-아마존 산불의 원인은 농지 개간과 벌채, 광산 채굴을 위해 사람들이 일부러 낸 불에서 시작했고
이것은 가뭄을 불러일으켜 1년이 지난 지금, 산불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버리는 지경에 이름.
-주변국으로까지 피해가 커지자 브라질 정부는 지난달에서야 소방인력을 본격 투입.
하지만 불길이 워낙 강하고 이맘때쯤 내리던 비마저 오지 않아 전문가들은 불을 끄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함.
싱글벙글 지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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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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