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SNS 때문에 대학 입학 잠시 취소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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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결론은 구제
피해 학생이 개인 SNS 등에 수험번호와 생년월일, 성명, 계좌번호 등 중요한 개인정보를 공개해 개인정보 보안에 부주의한 측면이 있으나,
학교 자체 조사와 경찰 수사 결과 실제 예치금 환불을 신청한 사람이 제3자인 점이 확인돼 범죄 피해 학생을 구제하고 수험생의 권익을 보호하는 방안으로 추가 합격을 결정했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 - 409개 대학을 연결하는 '힘'(http://news.un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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