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감쪽같이 사라진 내무반 공기청정기…의경들이 팔아먹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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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의경 8명은 의경 제도가 폐지되면서
이번주 중으로 경찰기동대로 전출될 예정이었음.
이들은 자체 회식을 하려고 돈을 모으는 중
"어차피 의경 해체되면 여기 생활관에 있는것도 필요없어지는거 아냐?"
라는 생각에 의경생활관 내에 있는 공기청정기를 당근마켓에 올려 팔아버림
해당 공기청정기는 경찰발전위원회에서 기부한 물품으로 경찰청 소유의 물건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185249?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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