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머니게임, 인방) 진용진 라이브 발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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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편집관련
- 시사회를 했는데 5화까지 봤을 때의 참가자들의 분위기는 ‘4번이 욕을 많이 먹겠다’ 걱정하는 말을 했고, 6번도 그랬다.
- 그럼 4번한테 불리하게 편집한 게 아니냐? 생각할 수 있는데 그 당시에 4번조차도 전혀 기분 나쁘게 편집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 모두 공정하게 편집하려고 애썼다.
- 당시에는 모두가 별 말이 없었다. 편집이 불공정하다 말한 참가자는 없었다.
2. 제작진의 부당한 개입
- 미숙한점은 있었지만, 의도적, 편파적으로 개입해서 게임을 망치는 일은 안했다.
- 3번 참가자 방에 들어간 것은 가오가이가 3번을 심하게 밀친 심각한 상황이었기에 자기 이름을 걸고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으로서 3번 참가자에게 몸 상태, 정신 상태에 대해 물어보기 위해서였다. 더불어 다음날 의료진과 이야기하게 해주겠다고 말했다.
- 그리고 다른 방들도 다 제작진이 돌면서 확인했다. 6번이 소리칠 때도 여자 제작진이 들어가서 상태 확인했다.
- 급박한 상황이었기에 제작진이 각자 나눠서 각 방마다 들어가서 상태 확인했다.
- 3번이 방문을 잠그고 있어서 물품 투입구로 들어간 것이다.
3. 무릎 꿇은 것
- 여성 참가자들이 꿇으라고 하지 않았다.
- 이걸 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는데 엎어질 상황이 되니까 내가 기획을 잘못한거 같고, 준비한 걸 다 보여주지도 못하고 접을거 같기도 하고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어서 무릎을 꿇은 것이다.
- 절대 여성참가자들이 나쁜 마음을 품고 꿇으라고 한게 아니다.
4. 비하인드 공개
- 지금 비하인드를 공개하면 갈등과 다툼이 더 커지고 서로 다치게 될 것이다.
- 공개를 해서 이 상황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거 같다.
- 멀리 봤을 때, 참가자를 보호하는게 기획자, 제작진으로서 맞다고 생각한다.
- 차라리 고소를 하면 법원에다가 영상을 제출하겠다. 하지만 여론에 의해 공개를 하고 싶지는 않다.
- 내가 미숙해서 일어난 일이다. 기획자이자 감독으로서 모든 분들에게 사과드린다.
- 특정 참가자를 너무 미워하시지 말았으면 좋겠다. 다들 태어난 환경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르다. 흥분하다 보면 말이 막 나올수도 있다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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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론 진용진은 순한맛, 전국진은 매운맛 이단 콤보로 가는건 아닌가 생각해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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