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단독] 백령도에서 배 훔쳐 월북 시도하다 표류...아무도 몰랐다
페이지 정보
본문
https://www.ytn.co.kr/_ln/0101_202106181628289686
김진수 / 백령도 선박 주인 : 내가 4시 15분인가 나가서 배가 없길래 배가 두 척에서 하나가 없길래 해경에다가 바로 신고를 했죠.]
A 씨는 지난 15일 낮 여객선을 이용해 백령도에 들어왔고, 밤 11시 반쯤 북한에 가려고 배를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진수 / 백령도 선박 주인 : 배 현장에서 물어보니까, 왜 남의 배를 끌고 갔냐고 그러니까 월북하려고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해경이 현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가운데, 최전방 접적 지역에서의 경계문제를 둘러싸고 또 다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진짜 스파이야?
아니면..진짜 월북하고싶은건가?
추천1 비추천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귀큰놈들시발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첫 포스터
제니, 생일 영상 속 ‘생일초’ 연출…실…
1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