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햄버거 가게 앞에서 6살 아이를 쳤던 음주운전자의 행보.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달, 음주운전자가 햄버거 가게 앞에서 엄마를 기다리던 6살 아이를 쳐서 숨지게 한 사고가 있었음.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된 때에 조기축구회에 참석함.
-조기축구회가 끝나고 술을 마신 뒤, 운전대를 잡았던 것.
-사고 이튿날, 장례식장을 찾아온 음주운전자는 술냄새를 풍기고 있었고, 제대로 된 사과는 전혀 없었음.
-알고보니 과거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은 적이 있었다고.
숨진 아이의 부모는 가해자의 처벌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올림.
음주운전 사고를 냈을 경우 운전자를 강하게 처벌하는 윤창호법이 지난해부터 시행됐지만
아직도 현실에서는 집행유예 비율이 76%나 된다고 함.
추천1 비추천0
관련링크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귀큰놈들시발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
제니, 생일 영상 속 ‘생일초’ 연출…실…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첫 포스터
1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