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코로나 터진 청해부대원 인터뷰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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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3120658
청해부대 병사 "살려달라는 사람 속출…지옥이었다"
군 당국은 승조원들에게 언론 접촉 금지령을 내렸지만
피 가래가 나올 정도로 증세가 심해 여기 저기 살려달라는 사람이 속출했다.
처음 증세를 보인 조리병들도 기침을 하면서도 계속 조리를 했다.
인수인계할 물품을 소독한다고 했지만 결국 확진자들이 소독한 셈이다.
인터뷰 전문은 링크 들어가면 읽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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