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0% 비싼 소스를 네네치킨에 납품?‥"회장 아들이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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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148729
실소유주인 현 회장의 아들은 당시 군 복무 중
서류상 대표는 네네치킨 이사의 배우자였고,
2년 8개월 동안 직원 한 명 없이 원재료 발주와 세금계산서 발행
모두 네네 치킨 임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이 나눠서 했습니다.
사실상 '페이퍼컴퍼니'였던 셈
이 페이퍼컴퍼니는 소스를 제조하는
협력업체의 회의실을 사무실로 등록
이런 방식으로 A사가 중간에서 챙긴 액수만 47억 4천여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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