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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징계 미루고 분대장 임명된 해병, 반려견 비비탄 사건 여론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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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펜션에서 발생한 반려견 비비탄 사건의 가해 해병대원이 징계 없이 복귀했다.
그는 수사 중에도 분대장으로 임명돼 지휘직을 수행 중이다.
군 내부에서는 규정상 절차 위반은 아니지만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43
박은정 의원은 이번 사안을 두고 신속한 징계를 촉구했다.
군 당국은 법과 규정에 따라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국민들은 이번 사건이 군의 신뢰를 훼손했다고 비판하고 있다.
사건 결과에 따라 향후 조치가 결정될 예정이다.

1. 해병대 "반려동물에 비비탄 쏜 해병대원 엄중 조치" / 연합뉴스TV

2. 반려견 비비탄 난사했던 해병… 징계 대신 분대장이라니 국민 분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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