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 아닌 노동절로 불리게 된다.
국회를 통과한 법안에 따라 명칭 복원이 공식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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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는 공휴일 지정 추진 의사를 밝히며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노동절은 미국의 메이데이 운동에서 비롯된 전통 있는 기념일이다.
국내에서도 1923년부터 노동절을 기념해왔지만 법 개정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번 복원은 사회적 인식 변화와 노동 가치 재평가의 계기가 되고 있다.
공휴일 지정 시 국민 휴식권 확대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