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은현장 “김세의, 김수현 사건 증거 조작했다…사이버래커 징벌적 배상 필요” 국감서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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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 영상으로 매출 100억 붕괴…직원 해고까지” 피해 호소한 은현장
“김수현 사건 증거 조작·AI녹취 조작” 주장…“사이버래커는 수십억 벌고 벌금 300만 원” 일침
사진 = NATV 국회방송, 30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유튜버 은현장이 국정감사장에 참고인으로 출석해 “사이버래커들의 허위 방송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30일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은현장은 “2024년 1월부터 1년간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에게 지속적인 허위사실 공격을 받았다”며 “그로 인해 회사 매출 100억 원이 날아가고 직원들을 내보내야 했다”고 증언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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