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종차별 폭로’ 소유, 델타항공에 공식 사과받아…“만취설 루머, 법적 조치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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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비행 중 인종차별적 대우”…소유, 항공사 사과 확인 “이제는 일상으로”
“만취 아니었다”…허위 루머에 “인격 모독, 강경 대응하겠다” 경고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수 소유(34)가 미국 델타항공 기내에서 겪은 인종차별 의혹 사건에 대해 항공사로부터 공식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동시에, 자신을 둘러싼 ‘만취설 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소유는 3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전히 허위 사실과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어 정확하게 정리된 내용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비행 내내 이어진 불쾌한 상황에 대해 착륙 전 불편 사항을 작성해 승무원을 통해 접수했으며, 이번 주 델타항공으로부터 공식 사과 메일을 받았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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