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택시 뒷좌석서 성폭행당했습니다”…유튜버 곽혈수, 1년 반 만의 용기 있는 고백
페이지 정보
본문
“365일 중 330일을 울며 살았다”…“피해자는 왜 숨고 살아야 하냐” 절규
해바라기센터 신고·소송 1년 반째 진행 중…“세상 모든 피해자에게 힘 되고 싶다”
사진 = 유튜버 곽혈수 영상 캡쳐(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곽혈수(22·본명 정현수)가 자신이 택시 기사에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임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1년 반 넘게 숨겨왔던 고통을 세상에 꺼내놓으며, “모든 피해자들이 더 이상 숨지 않아도 되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호소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84
추천0 비추천0
관련링크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예비신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병원행’ 설명,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수감 중 피해자에…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신태일 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 후원자 1…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