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MC몽, 집에 걸린 ‘히틀러 초상화’ 논란 해명 “예술을 모르니 무식하게…숭배 아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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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승철 작가 초기작…인간의 욕심과 야만을 풍자한 작품”
SNS에 걸린 히틀러 그림 논란…“전쟁 일으킨 자들 모두 싫다” 해명
병역·발언 논란 이어 또 구설…MC몽 “작품 왜곡 멈춰달라”
(서울=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자신의 집에 걸린 ‘히틀러 초상화’로 논란에 휩싸이자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이 그림은 히틀러를 찬양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간의 욕심과 이기심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고 해명하며 “예술의 본질을 모르는 비난은 무식한 글일 뿐”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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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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