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웅 사태, 여론 반전 기류?…법학자·성직자·정치권 “생매장은 위험한 방식” > 정보이슈/이슈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닫기

정보이슈 정보이슈Index 10,083 (-5.58%)정보이슈댓글Index 1,286 (+1.50%)

이슈 조진웅 사태, 여론 반전 기류?…법학자·성직자·정치권 “생매장은 위험한 방식”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예비신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1.148)
댓글 0건 조회 3,692회 작성일 25-12-08 10:15

본문

30년 전 소년범 기록 공개 논란…“이미 처벌 끝난 일, 사회적 사형식 안 돼”
법조계 “소년법 취지 벗어난 보도…언론의 정보 획득 과정도 문제” 지적

사진 = 조진웅 SNS사진 = 조진웅 SNS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조진웅의 미성년 시절 범죄 이력이 공개된 뒤 그가 전격 은퇴를 선언하면서, 여론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사건 직후 거센 비판 여론이 이어졌지만, 법학자·성직자·정치권 인사들이 잇따라 “30년 전 소년범 기록을 근거로 생업을 끊는 방식은 위험하다”며 반대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조진웅의 청소년기 범죄는 이미 법적 처분이 끝난 사안이라는 점에서, ‘도덕적 책임’과 ‘법적 보호’ 사이의 논쟁이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94

추천0 비추천0
URL 복사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250건 10 페이지
  • RSS
정보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6070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11 0 2535
6069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11 0 3379
6068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10 0 3074
6067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10 0 3028
6066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9 0 1808
6065 제주민트라떼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9 0 2214
6064 제주민트라떼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9 0 2005
6063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9 0 3225
6062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919
6061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2935
6060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2641
6059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3269
6058 예비신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3209
6057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2915
6056 예비신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3913
열람중 예비신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3693
6054 예비신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657
6053 예비신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8 0 3296
6052 비트코인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7 0 780
6051 예비신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12-06 0 4633

검색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사이트 정보

회사명 : YEAH 커뮤니티 / 대표 : 이성재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이성재

Copyright © YE-AH.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