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박나래, 이번엔 ‘20억 탈세’ 의혹…국세청 세무조사 특혜 논란 (+매니저, 고소, 횡령,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페이지 정보
본문
박나래, 이번엔 ‘20억 탈세’ 의혹…국세청 세무조사 특혜 논란 (+매니저, 고소, 횡령,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또다시 커졌다. 2022년 국세청이 진행한 세무조사 과정에서 탈루 예상액 대비 추징액이 지나치게 적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특혜 논란이 불거졌다. 박나래는 1인 기획사를 통해 약 100억 원의 수익을 올렸고, 어머니를 대표이사로 등재해 실제 근무 여부와 무관하게 급여를 지급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국세청은 초기에는 최소 20억 원대 탈루 가능성을 보고 조사에 착수했지만, 최종적으로는 2~3억 원만 추징하며 조사를 마무리했다. 여기에 전 매니저들과의 고소전, 불법 의료 행위 의혹까지 이어지며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은 단일 사안을 넘어 복합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290
![]()
추천0 비추천0
관련링크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비트코인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
제니, 생일 영상 속 ‘생일초’ 연출…실…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첫 포스터
1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