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태어나자마자 하늘로, 장례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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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양막 파열로 임신 중단 결정…“모든 게 무너졌다” 눈물 고백
유도 분만 후 사별, 퇴원 직후 화장터 향해 마지막 배웅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배우 강은비가 임신 21주 만에 아이를 떠나보낸 사실을 직접 알렸다. 조기 양막 파열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과 이후 장례까지 스스로 감당해야 했던 과정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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