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첫 공판…“흉기 안 들었다, 나나가 먼저 휘둘렀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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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상해 혐의 부인한 피고인, “단순 절도 목적이었다” 법정 공방
재판부도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 지적…3월 10일 속행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공소사실 대부분을 부인하며 책임을 피해자 측에 돌렸다. 피고인은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고, 오히려 나나가 먼저 흉기를 들고 나와 휘둘렀다”고 주장해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A씨(34)에 대한 첫 공판을 열고 양측의 주장을 들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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