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조선시대 회식자리 최악의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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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 이번 성균관 시험에서 똘똘한놈이 있다더만 불러봐라

정약용) 부르셨습니까

적셔

예?

마시라고

성균관에 들어간 20대 때에 정조 임금으로부터 <병학통> 책을
선물받던 날, 큰 사발에 담긴 계당주(桂餳酒)도 받았다.
계당주는 계피와 꿀이 들어간 소주다. 다산은 임금 앞이라
사양하지 못해 다 마셨고, 몹시 취해 비틀거리며 물러나왔다고 한다.

이야 정약용이 이번에 갑과 급제했더라 축하한다 인마

ㅎㅎ 감사합니다

마셔

아이 씻팔

정약용에게 정조는 술을 권하며 불취무귀
(不醉無歸 취하지 않으면 돌아가지 마라)라고 했다.
술의 종류는 세번 증류한 삼중소주, 지금의 보드카와 같은 술로
필통에 가득담아 마시게 했다.

주량껏 먹어 주량껏
(사람들이 말하길 정약용은 술을 마셔도 몸가짐이 단정하고
술 마신 것을 겉으로 나타내지 않는다 하였다.
그런 정약용에게 정조는 “주량대로 다 마셔라”고 말한 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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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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