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장례식장에 조문객이 한명도 없었던 유명인
페이지 정보
본문

90년대 해태의 강타자 이호성
커리어 스탯이 화려하진 않지만 골든글러브 두번에 한국시리즈 때마다 활약한 스타 플레이어
선수협 회장도 했고 사업도 꽤 크게 벌였었기 때문에
아마도 그 사건이 없었다면 장례식장은 인산인해를 이루었을거라는 평
보통 안좋은 이유로 자살을 했더라도 동료, 지인들은 조문을 오는 편이지만
워낙 충격적인 사건이었고 사건 내용 또한 경악스러웠던터라 사람들이 오지 않았다
화환은 커녕 아무도 조문오지 않아 장례식장의 불이 꺼져있었다고...
그 사건이란건 바로 유명한 4모녀 살해 암매장 사건(2008)
유명한 전 스포츠 스타가 동거녀 포함 세 딸들을 함께 둔기로 살해하고 매장한 살인마로 전락했다
비밀수사중이었던 경찰이 검거직전, SBS가 이호성 실명을 언급하며 보도하고 이호성은 그 다음날 바로 투신.
수사를 받지 않고 자살해버렸기 때문에 동기는 오리무중.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투신한 이호성의 시신을 이송했던 구급요원 왈
'그렇게 한이 맺힌듯 무서운 얼굴을 한 익사체는 처음 봤다
sbs기레기가 또....
추천1 비추천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진크화이트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첫 포스터
제니, 생일 영상 속 ‘생일초’ 연출…실…
1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