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자신이 잘 나갈때 덕을 베푼 사람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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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대한민국 고속도로 휴게소의
가장 대표적인 프랜차이즈였던 털보네 식품.
지금 30대 중반 이상이면 털보네 만두를
한번은 먹어봤을 듯.
이걸 창업한 사람이 민봉식이라는 아저씨인데
식품업에서 사업확장하다가 1994년에
부도내고 사업 망함. 그런데 이 분이 특이한 점이
다음과 같음.

가난한 나라가 나중에 유전이 터지고 중앙아시아에서
괜찮게 사는 나라가 될 줄 몰랐을텐데
공무원이나 기자들 대접도 해주고 용돈도 쥐여주고 했던게
사업 망하고 절망적일 때 희망의 빛을 던져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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