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중국사 3대 폭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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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송의 7대 황제 후폐제(後廢帝) 유욱(劉昱)
- 자신이 직접 만든 집게,끌,송곳,망치,톱 등으로 쾌락살인을 즐김
- 사람을 톱으로 썰고 그 모습을 보며 즐거워 함
- 심발(沈勃) 이라는 사람의 재물을 뺏기 위해서 몸을 조각내버림
- 차하르족 출신의 손초라는 사람 입에서 마늘냄새가 나자 산 채로 배를 갈라 속을 확인함
- 승려를 해체하고 묶어서 언제 죽나 기다림
- 산모의 배를 산 채로 갈라 태아를 확인함
- 명령이 떨어지면 언제든 사람의 배를 가르거나 심장을 도려내거나 혀를 자르는 수행인들을 데리고 다님
- 신하가 간언을 하자 옆에 있던 장수에게 명해 세로로 두 토막 내어버림
- 반역자들을 직접 고문하고 조각내서 끔찍하게 살해함
- 밤과 낮을 가리지 않고 시종들과 함께 민가와 거리를 습격해 사람과 가축을 학살함

수나라 2대 황제 세조 명황제(世祖 明皇帝) 양광(楊廣)
- 어머니 문헌황후가 사망하자 피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펼치고 처소에 돌아가서는 기뻐하며 술과 고기를 즐김
- 아버지가 죽자마자 바로 아버지의 후궁 선화부인 진씨를 강제로 범하고 자신의 후궁으로 삼음
- 대운하 건설을 다시 시작하며 운하를 따라 40여개의 행궁을 짓고 운하 옆에는 대로를 건설해서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심음
- 일년에 자그마치 1억5천만명을 건설에 동원했으며,
운하에서 얕은 지대가 발견되자 관리 책임자와 인부 5만명을 강가에 생매장 시켜버림
- 경성 낙양에 황가의 대공원인 서원을 조성하였는데, 규모가 200여리(약80km)에 이르는 엄청난 규모였음
- 공원 안에 진귀한 화초와 나무, 희귀동물들을 수집하는 것에 매일 엄청난 금액을 사용함
- 공원 안에는 인공호수를 파고 호수 가운데다 인공 산을 3개나 쌓은 뒤 산 위에는 정자와 누각을 또 세움
- 낙엽 대신 비단으로 꽃잎을 만들어 뿌리고, 호수에도 비단으로 연꽃을 만들어 뿌림
- 임의거(任意車), 어녀거(御女車)등의 여자를 안을 수 있는 특수 수레를 만들어 이동하면서까지 색욕을 즐김
- 낙양에서 양주로 놀러 가기 위해 용선,대규모 선박 수천 석, 잡선 수만 척을 만들라는 지시를 내리고 20만명을 동원함
- 황후,비빈,대신들도 각자의 배를 가졌기 때문에 수행선만 1000척이 넘었으며 행렬이 전후로 무려 100리(40km)나 이어짐
-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배 주위로 수많은 군대를 동원했으며
근처 500리 이내의 지역은 지방관이 나와서 온갖 진귀한 물품과 산해진미를 바쳐야 했음
- 풍성하게 바치면 승진하고, 약소하게 바치면 처벌받았기 때문에 지방관들은 백성틀을 쥐어짰고, 그 결과 가는 곳마다 헬게이트가 열림
- 더군다나 이 수많은 배들이 그냥 움직이는 게 아니라서 8만명의 사람을 동원해 강 양편 언덕에서 끌고 이동함
- 북방에 유람을 떠나다가 길이 막히면 백성들을 동원해서 굴을 뚫고 대로를 건설했으며,
100만명의 인부를 동원해 20일만에 성을 쌓기도 함
- 황제의 장난질에 말도 안 되게 동원되고 수탈당하자
스스로 백성들이 자기의 손이나 팔을 잘라 노역을 면하는 일이 많아 복수부족이라는 말이 나옴
- 뛰어난 황제인 아버지가 평생 축척해놓은 나라 곳간을 이렇게 탕진하는 와중에 고구려를 건드리다가 결국 파멸함

금나라 제 4대 황제 해릉양왕(海陵煬王)
- 중국사 최고의 유부녀 매니아로,
짐은 풋사과보다는 단물이 철철 흐르는 농익은 사과를 더 좋아하느니라 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다님
- 신하들이 제발 유부녀는 냅두고 처녀를 건드리십시오 라고 간언 할 정도로 심각했음
- 자신의 숙모,처제,조카딸을 강간했으며, 그 과정에서 그들의 남편을 모두 살해함
- 한 유부녀를 겁탈하고 전남편과의 딸들도 모두 겁탈함
- 자신의 처제를 강간했으며 신하의 아내와 그 여동생을 범함
- 신하의 아내를 매일같이 강간했으며, 더 큰 쾌락을 위해 아내를 강간하는 모습을 남편이 지켜보게 함
- 성질이 포악하여 강간 도중에 칼을 빼들어 여자를 죽여버리는 경우도 많았음
- 거위 고기를 극단적으로 좋아해서 산해진미도 마다하고 거위 고기만 먹었으며,
그 때문에 나라에 남아나는 거위가 없어 거위 1마리 가격=소1마리 가격이 됨
- 같은 황족들을 미친듯이 죽여대서 씨가 남아나질 않았음
- 남송에 미녀가 많다는 말을 듣고 남송을 침공하다 실패하여 암살당함
- 다음 황제는 금나라 최고의 황제인 금세종이었는데,
암살당하기 직전 '옹(금세종)이 황제가 되다니! 그 녀석을 먼저 죽였어야 했는데' 하고 웃으며 최후를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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