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얘기 1998년, 포상휴가 30일 받은 상병.....
페이지 정보
본문
양심냉장고: 정지선 지키기 (당시만 해도 신호 위반이 수두룩했다.),
짐 들어주기 등 선행을 한 시민들에게 냉장고를 주었던 프로그램
수상자가 없는 회차도 꽤 있었는데,
제작진이 철수하기 5분 전 휴가 나와 마산시의 집으로 가던 대한민국
해병대 상병(당시 22세, 해병 774기) 권태길 해병이 짐을 들어줘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권 상병은 복귀하자마자 해병대 사령관으로부터
30일 포상휴가를 받았다. 당시 권 상병은 도와드린 중년 부인께
냉장고를 양보했다가 부인이 사양하자,
이경규의 권유로 부대에 기증했다고 한다.
추천1 비추천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유니신느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
제니, 생일 영상 속 ‘생일초’ 연출…실…
제주 4.3영화 내 이름은 첫 포스터
1월 16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