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미군이 개발중인 보병 훈련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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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AS
증강현실(AR) HMD인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 2를 기반한 제품으로 지도, 나침반, 전장 정보 등등 여러 정보들을 표시해주거나 전장 정보를 공유하고,
번역기나 가상 표적을 구현하여 훈련기능도 가능함. 그외에 야간 투시, 열상 감지, 무기 조준경과 연동 기능도 가지고 있음.
초기에는 홀로렌즈에 추가적인 센서가 달려 있는 간단한 구조였다가, 프로토타입 테스트 거쳐서 본격적으로 개조하여 위의 사진처럼 제작함.
2021년 3월 31일에 마이크로소프트와 미군이 IVAS공급을 위한 계약을 채결하고, 올해 7~9월에 실제 병사들에게 장비를 보급하는 게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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