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스포)) 놓쳤을지도 모르는 오징어게임의 작은 복선들
페이지 정보
본문

- 쌍문동 사는 성기훈씨는 경마장 베팅이 적중해서 456만원을 받았다.

- 쌍문동 사는 성기훈씨가 딸에게 주는 선물의 포장은 관짝과 유사한 디자인이었다.

- 형사가 자료실에서 찾아낸 과거 참가자 목록은 001번 없이 002번 부터 있었다.


- 줄다리기가 시작될 때 모두의 자물쇠가 잠겨있었지만, 게임이 끝났을 땐 오일남의 자물쇠만 풀려 있었다.

- 홍보 포스터에서 웃고있는 사람은 한 명 뿐이다.
추천0 비추천0
댓글 2
/
댓글목록

MyUniverse님의 댓글
MyUniverse
쪽지보내기
마이페이지
아이디로 검색
아이피
(210.121)
작성일
오일남 자물쇠는 몰랐네 진짜 뒤에 생각해보니 저기서 오일남은 어쩔생각이였던거지했는데 ㅋㅋㅋㅋ
추천0 비추천0

- 1(current)


크롬
개소리잘함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병원행’ 설명,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수감 중 피해자에…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신태일 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 후원자 1…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