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반지의 제왕) 곤도르를 구한 피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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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에서 호기심에 해골 만지다가 어그로 제대로 끈 피핀
조용히 지나갈 수 있었는데 오크 떼에 트롤까지 불러옴


게다가 층간소음으로 빡친 발록까지 나타나서 간달프 사망

그런데 죽은 간달프는 신에 의해 더욱 강해진 백색의 마법사로 부활

로한의 왕 셰오덴을 조종하는 사루만의 힘을 걷어낼 수 있게 됨

사루만의 세뇌가 풀리고 맨정신으로 돌아온 셰오덴

그리고 헬름협곡에서 한창 전투가 벌어질 때 피핀은 기지를 발휘해 엔트를 분노시켜 아이센가드를 함락시키는 성과를 올리고

아이센가드에서 주운 팔란티르를 몰래 구경하다가 사우론의 계획을 엿보게 됨. 사우론이 곤도르의 도시 미나스 티리스를 공격할 것이라는 사실.

간달프는 피핀을 데리고 미나스 티리스로 가서 봉화를 올리고

지원 요청을 받은 셰오덴은 기병을 끌어모아 미나스 티리스로 달려감
그러니까

이 행동의 스노우볼이 굴러가다 보니

결과적으로 이걸로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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