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 메이플 간담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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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의 분열로 개판이 되어가던 각 커뮤니티.
커뮤니티별 대표 1명을 뽑아야하는 상황이지만 이미 개판인고로 도저히 뽑혀지지를 않음.
결국 넥슨측에서 전화를 받은 디시인사이드 대표 '김유식'이 나서게 되고
메이플 갤러리네 명망있는 고닉중에서 '룰렛'을 돌려 선정하기로 결정.
결국 '테러비터'라는 고닉이 메이플 갤러리의 대표로 선정됨.
그리고 나무위키에는 왠 광고가 떴는데....



.... 유저 vs 디렉터 신규 레이드 란다......
얘네들 진짜로 운영진을 지들이 패는 청문회가 될거라고 생각하나봄.
근데 냉정하게 봤을때 솔찌 난
철저하게 준비된 메이플 운영진 vs 분열로 개판되었고 모여서 의논할 시간도 부족한 유저의 대결이 된지금
청문회는 개뿔 대차게 깨지고 원하는 답도 못얻고 올거 같음.
그리고 내일 31일 드디어
넥슨께서 친히 선발하신 7명의 게임유저 대표가 발표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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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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