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임무는 병사가, 포상은 간부가? 23사단 포상 독식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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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week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06
-해안 감시하는 23사단에서 경계병이 목선 관측했는데
-담당 상황분대장(하사)은 묵살, 재차 감시해서 기동타격대도 출동
-근데 포상은 최초 보고 묵살한 하사가 받음
-대대장은 "간부가 폰으로 먼저 보고해서", "병사는 보고가 당연" 시전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되놈이 받는 세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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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신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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