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폐지줍던 마약중독자, 친환경 사업가로 인생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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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1111110616010
폐지와 시멘트를 배합해서 만든 벽돌
평범한 미장공으로 살고 있던 주인공은 마약에 손을 대면서 교도소 신세까지 지고
출소한 뒤 제대로 된 직장을 잡지 못해서 폐지수집으로 연명하고 있다가
어느 날 집 마당에 쌓아둔 폐지가 비를 맞은 뒤 시멘트와 섞여서 단단히 굳어버린 것을 보고
마약 중독 이전 미장공으로 일했던 경험을 발휘해서
"이걸 벽돌로 만들면 짱이겠는데?"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함
그래서 일단은 벽돌이 없어서 짓지 못하고 있던 아들의 방을 저 신소재(?)로 지어준 뒤
소통을 위해 주민들을 만나고 있었던 시장에게 이 사연을 알리고
시장이 알려준 친환경 스타트업 대회에 출마해서 2등의 상을 거머쥔 뒤
대학병원 건설현장에 이 신소재(?) 벽돌을 납품하게 되면서 제2의 삶을 살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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