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맥도날드 직원, 1년 넘게 탈의실 몰카...잡고보니 N번방 회원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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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직원, 1년 넘게 탈의실 몰카...잡고보니 N번방 회원으로 추정
맥도날드에서 근무했던 20대 남성이 1년 6개월 동안 직원 탈의실을 불법 촬영한 사실이 드러났다. 구속된 이 남성의 휴대전화에서는 여자 직원 20명이 옷을 갈아입는 영상 100여개가 발견됐다.
A씨의 범행은 지난해 12월 중순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직원이 휴대전화를 발견하면서 꼬리가 밟혔다.
경찰은 A씨의 외장하드에서 ‘박사방’ 등에서 다운로드한 것으로 추정되는 많은 양의 아동 성 착취물 영상을 발견하기도 했다.
A씨는 지난 1월 2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음란물 소지)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3&aid=0003596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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