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발등에 도끼 찍힌 2,30대 ㄴㅐ 꿈과 희망은 어디있나
페이지 정보
본문

학폭 미투부터해서 사이다글을 찾게 되는 사람들...
웹툰도 네온 마스크가 유행을하고
죄를 지은 사람이 처벌이 될 거라는 믿음이 점점 사라지니
법에 대한 신용이 없고 고발 매체와 미디어가 늘어나는 것이
스스로 자경단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 보인다.
배트맨을 찾는 고담 시티의 주민들이 아니라
스스로 배트맨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한창 꿈을 꽃 피워야할 청춘인 시기에 우리들은
이미 우한폐렴으로 충분히 고통받았다
속에서부터 곪아터지는 저런 범죄로 더 이상은 고통받고 싶지 않다
세상이 조금 더 살만해졌으면 좋겠다
추천1 비추천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1(current)


폴리시아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4…
1992년 롯데 우승 주역 유격수, 롯데…
1월 15일 토스 행운퀴즈 문제 정답 전…
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병원행’ 설명,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수감 중 피해자에…
'소시 탈퇴' 제시카, 단독 무대서 소녀…
강은비, 21주 만에 아이 떠나보냈다…“…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인미수 전말…
신태일 미성년자 성 착취 방송 후원자 1…
[오늘의 금값시세] 2026년 1월 15…